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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염 항문낭파열 치료 사례 2020-07-06 16:42:00
작성자  관리자 정보없음 조회  86   |   추천  14

개 고양이의 항문낭(Anal Sac)

 

개와 고양이의 신체구조로, 항문 바로 밑 5시, 7시 방향 피부 밑에 있는 주머니 형태의 샘 조직입니다.

야생의 개과, 고양이과 동물은 영역 표시를 하거나 적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항문낭을 배출하지만,

실내 생활을 하는 요즘은 배출의 필요성이 줄어서 보호자가 잘 관리해줘야 합니다.

일주일에 1~2회 정도 항문낭을 잘 짜주는 것이 최선의 관리방법입니다.

 

한마음동물병원 치료 사례

 

4년 령 - 암컷 - 치와와입니다.

며칠 전부터 항문에서 진물이 나고 아파해서 항문낭 이상을 의심하고 한마음동물병원에 내원하였습니다.

내원 시 항문 주변 및 꼬리에 피고름이 굳어있는 상태였습니다.

검사 결과 우측 항문낭염 및 항문낭 파열을 진단하였습니다.

활동성이나 식욕 등은 양호했으며, 마취 전 검사에서 이상은 없었습니다.

빠른 치료를 위해 보호자와 상의 후 수술을 결정,

항문낭 적출술을 실시하였으며, 잘 회복하여 현재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아지 사진


 

내원 시 사진 : 항문 주위 지저분한 모습



 

내원 시 사진 : 항문낭 파열과 피부 결손 확인


 

수술 후 사진



 

치료 완료 후 사진



 

 

항문낭 설명 사진

: 피부 밑에 있는 항문낭 위치(노란색 점선) 항문낭 개구부(파란색 화살표) 파열된 항문낭(빨간색 화살표)



 

강아지와 고양이가 항문쪽을 계속 핥거나 엉덩이를 바닥에 끌고다닐 경우,

또는 엉덩이 쪽을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면, 항문낭 이상을 의심하고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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